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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신분당선 2단계 사업 조속시행 결의안

- 광교∼호매실구간, 서수원 균형 발전 위해 사업 촉구

2018-10-08(월) 17:42
신분당선 2단계 사업 촉구 발언
수원시의회에서 8일 오늘, 광교∼호매실구간을 잇는 신분당선 2단계 사업의 조속시행을 촉구하며 결의안을 냈다.

의회측은 신분당 사업이 2003년 예비 타당성 검사를 통과, 2006년 국토교통부로부터 확정, 고시되었으나 아직까지도 착공을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꼬집어 비판했다.

2012년 정부에서 실시한 타당성 조사 역시 투자 가치와 경제성을 인정 받았지만 사업이 민자로 전환되며 미뤄지고 있는 부분을 문제로 짚었다.

의원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민자사업 전환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국가가 책무성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서수원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신분당선 2단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신분당 노선이 확보되면 수도권 남동부의 교통난이 근본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의원들은 내다봤다. 이에 국내 최초로 노선기획, 투자, 건설에 이르기까지 민간부문에서 제안하고 시행한 민영철도 사업임을 강조하며 사업의 빠른 시작을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은 주민들이 개발부담금 4,993억 원의 사업비를 마련한 상황이라, 총 사업비의 45%만 더 확보되면 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개발이 진척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 의원들은 조속한 건설을 원하며, 신속히 완료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두일, 조은영기자 editor@ybcnews.co.kr         김두일, 조은영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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