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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도관리 사업소 이래도 돼 ?

2020-08-23(일) 17:52
지난 22일 밤 10시경 처인구 마평동 740-70 앞 도로에 매몰된 수도관이 파열. 이 일대 도로가 물바다가 됐으나 밤이 새도록 현장엔 그 누구도 나와보지도 않았고,

다음 날인 23일 오전에도 주민들이 수차례 민원을 제기 했으나 10시 쯤 되서야 현장에 도착.

주민들은 ,용인시 행정이 늑장행정 이란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그래서 철밥통이란 비난을 면키 어렵다. 고 성토했다.

이처럼 전날 밤 부터 수도관이 파열되어 도로가 엉망인데도
밤 새도록 복구조차 하지 않드니 이제는 복구공사에만 급급한 나머지 주민들에게 공사로 인해 단수한다는 한마디 예고 없는 조치로 이 일대 주민들은 밥도 지을수 없을 뿐만 아니라 화장실도 이용할수 없게 만들고 말았던 것.
당연히 이 일대 상인들은 영업을 할수없게 됐다.

이에 대해 용인시는 어제 밤 부터 여기 저기서 신고 전화가 빗발쳐 정신이 없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으로 일관.

주민들은 메뉴얼도 없는 행정을 보이고 있는 용인시가 주먹구구식 이자 졸속행정 이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공사는 완료되었으나 물은 안나오고 빈 계량기만 돌아가고있다고 분통을 터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물이나오지 않는다는 시민들의 항의에 공사관계회사인 신성토건 에서는 이해가 안된다는말과 원인을 찿아보 보게다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이고 관계공무원은 공사업체에 물어보겠다는 말 뿐 현장에는 나와보지도 않는다고 토로하고있다.
이충원 ybctnews@ybcnews.co.kr        이충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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