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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C스포츠뉴스] 2020도쿄올림픽 7일차

2021-07-29(목) 18:10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 스포츠 뉴스입니다.

[도쿄 올림픽이 개막한지 어느새 일주일쨉니다. 도쿄는 지금 폭염뿐만 아니라 태풍 ‘네파탁’의 영향권 안에 들어 선수들을 지치게 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열심히 경기에 임하는 우리 선수들 언제나 응원합니다!]

2020 도쿄올림픽 6일차인 7월 28일 어제, 대한민국 펜싱 남자팀이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이탈리아팀을 꺽고 금메달을 따내면서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대한민국 남자축구팀이 6:0이라는 큰 점수차로 온두라스를 격파해 8강에 진출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축구팀은 5년전 리우올림픽에서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설욕을 갚았는데요.8강 경기는 7월 31일 오후 8시에 멕시코와 격돌하게 됩니다.

도쿄올림픽 7일차인 오늘,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 도전한 황선우 선수가 47초 82를 기록하며 아쉽게 5위에 머물렀습니다. 또한 수영 남자 200m 배영 준결승전도 이주호 선수가 도전했었는데요, 1분 56초 93을 기록하며 11위로 결승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수영 100m 결승에 오르고,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대한민국 수영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유도 종목에서는 남자 100kg급 조구함과 여자 78kg급 윤현지가 각가 8강전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종합순위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로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일차인 내일, 오전에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과 양궁 여자 개인 16강 그리고 펜싱 남자 에페 단체 8강전이 치러집니다. 또 오후에는 유도 남자 100kg급 16강, 복싱 여자 라이트급 16강이 예정돼 있습니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도쿄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서고, 태풍소식까지 겹친 힘든 상황에서도 훌륭하게 경기에 임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YBC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민선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민선 ybcnews@ybcnews.co.kr        이민선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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