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사랑하는 경기도민,언론인 여러분,양우식 운영위원장입니다.
최근 제 발언이 뜨거운 감자가 되어 많은 언론에 보도 되었습니다.
발언취지와 다르게 표현이 다소 과격하였다는 점 인정합니다.
오늘 다시 한번 도민과 언론인 여러분께 유감을 표하며 해량할 것을 요청 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신중하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 이같은 논란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도 드립니다.
이번일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언론인 여러분과 또 많이 또 활발히 소통 할수 있었습니다.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생산적인 의회 운영과 효율적인 예산집행뿐 아니라
언론인 여러분이 에로상황에 더욱더 귀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 발언으로 논쟁이 벌어진데 대해 깊은 유감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 합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0 (수)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