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더민주경기혁신회의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에 대한 재판부의 무죄판결과 정치검찰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5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더민주경기혁신회의가 이재명 대표의 무죄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윤경 상임대표 / 더민주경기혁신회의
“그동안 검찰이 389차례에 걸쳐서 압수수색과 6번의 기소로 오직 이재명 대표를 영어의 몸을 만들기 위해서 발악을 해왔던 것에 대해 최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에 사법부의 정의롭고 상식적인 판결을 촉구하는...”
앞서 이재명 대표는 지난해 11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에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동현 상임대표 / 더민주경기혁신회의
“오는 3월 26일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 항소심 선고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이 사건은 이재명 대표를 제거하기 위한 정치검찰의 조작수사에 의한 조작기소로 재판이 진행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정치검찰은 객관적인 증거도 없이 2년의 중형을 구형하는 폭거를 저질렀습니다.”
더민주경기혁신회의는 그동안 검찰이 무리한 수사에도 혐의를 찾지 못하자 ‘이재명 대표의 기억’을 처벌하려 들고 있다며 재판과정에서 검찰이 재판이 아닌 조작된 사진을 증거로 쓰고, 말을 짜집기하는 등의 조작수사를 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원혁 상임대표 / 더민주경기혁신회의
“검찰은 윤석열 대통령이 윤석열 내란수괴가 검찰총장일때부터 이미 개인의 용역사무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전 인생을 탈탈 털어서 나올 것이 없으니까 기억을 가지고 처벌을 하려고합니다. 윤석열은 김만배를 모른다고 했을 때도 무혐의로 처분했는데 똑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이재명 대표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더민주경기혁신회의는 정치검찰이 민주주의를 흔들지 못하게 하는 계기가 되도록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에 대해 무죄판결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여현정 상임대표 / 더민주경기혁신회의
“단순히 이재명 대표 개인에 대한 폭력을 넘어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과 함께 정치검찰, 친일매국 검찰 독재를 끝장내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검찰공화국이 아닌 민주공화국 만들어내겠습니다.”
한편, 더민주경기혁신회의는 경기지역 원외 최대 조직으로 지난 9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진행했으며, 내란종식, 국정 안정, 대선 승리하는 목표 아래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0 (수) 0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