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2026년 사자성어로 ‘통해미래(通孩未來)’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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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2026년 사자성어로 ‘통해미래(通孩未來)’ 선정

- "아이들의 미래가 곧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그 희망을 통해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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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새해 첫날 2026년을 새롭게 다짐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인추협의 의지를 ‘통해미래(通孩未來)’의 네 글자에 담았다고 밝혔다.

인추협은 “‘통해미래’는 아이들의 미래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하나로 통합되고, 보다 따뜻하고 화합된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표현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가 곧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그 희망을 통해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사자성어는 원래 전통적인 표현은 아니고, 올해 인추협에서 특별히 아이들의 미래를 통해 사회를 통합하자는 의미로 새롭게 만든 상징적인 표현이다.

인추협은 이번 사자성어를 통해 현재의 사회적 혼란과 분열을 극복하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아이들은 올곧은 인성함양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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