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사건사고] 화성시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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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사건사고] 화성시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까지

- 4/22 오전 9시 40분경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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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건물이 큰 불길에 휩싸입니다. 새카만 연기가 가득하고 불길은 커져만 갑니다.

22일 오전 9시 40분경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의 한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2일, 화성시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

이 화재로 인해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이 이마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30대 남성 이마와 팔에 2도 화상)

건물 2개 동은 전부 불에 타 철골 뼈대만 남았습니다.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이마와 팔에 2도 화상)

수많은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으로 불이 번질 수 있다는 우려에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지만,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으며 대응 1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1시간 만에 해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중입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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