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22일 오전 9시 40분경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의 한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2일, 화성시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
이 화재로 인해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이 이마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30대 남성 이마와 팔에 2도 화상)
건물 2개 동은 전부 불에 타 철골 뼈대만 남았습니다.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이마와 팔에 2도 화상)
수많은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으로 불이 번질 수 있다는 우려에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지만,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으며 대응 1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1시간 만에 해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중입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0 (수) 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