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11일 오후 1시 14분경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인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인근 방음벽으로 번졌습니다. 화재 당시 상황은 인근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장비 17대를 동원한 결과, 신고 접수 약 22분 만인 오후 1시 36분에 초진에 성공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현재 조사 중입니다.
김유빈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유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0 (수) 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