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4일 오후 9시 3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한 오피스텔 1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3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상가 이용객 등 10여 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하고 있습니다.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0 (수) 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