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의 당도가 가장 높은 9월, 안성 “용바위 포도원”으로 오세요~

- 맛도 좋고 탐스러운 거봉 및 청포도, 마스캇 판매
- 손님들,‘칭찬’끊이지 않아

2018-09-04(화) 17:48
2,500여 평의 농장에 포도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나무들이 쭉 심어져있다.
이곳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용바위 포도원”이다.

고현수, 오경숙 부부가 운영하는 “용바위 포도원”에서는 알이 크고 단맛이 강한 거봉, 씨 없이 껍질 채 먹는 마스캇, 청포도까지 다양한 품종들을 재배하고 있다.

또한 품질에 따라 특급과 상급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멀리 사는 손님들을 위해 택배 배송도 하고 있다. 용바위 농원에서 포도를 맛 본 사람들은 “여기 포도는 알이 크고 실하다”, “택배로 또 주문할거에요”라며 칭찬일색이다.

한편 농장주 오경숙씨는 “예전에는 농원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젊은 사람들은 농사를 짓는 것을 꺼려해 일손이 부족하다”며 아쉬운 점을 전했다.

이충원, 유효림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충원, 유효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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