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3.09(화) 15: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복지 의료소식
동영상 뉴스
YBC 라이브 방송
모바일 영상
홍보영상
스페셜인터뷰

[카메라리포트/온라인취재] 정부, 오늘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2주 더 연장
-5인 이상 모임금지', '21시 이후 영업제한' 계속

2021-01-16(토) 12:00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 뉴스입니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연말연시 방역대책이 내일(17일)까지 적용되는 가운데, 정부가 다음 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조정안을 오늘(16일) 발표했습니다. 현행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오는 31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6일) 브리핑을 통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32분 23초
“첫째,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의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3차 유행의 확산을 막고 감소세로 전환시켰지만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가 오는 31일까지 유지됩니다.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31일까지 2주 연장)

지난주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16명으로 아직 감소폭이 충분하지 않고 2단계 기준에도 미달되기 때문입니다.

전국적으로 5명부터의 사적 모임 금지도 2주간 연장하며 밤 9시 이후 운영의 중단조치도 계속 유지합니다. (5인 이상 모임금지'와 '21시 이후 영업제한'도 계속 시행)

다만 수도권의 집합금지시설 중 유흥시설을 제외하고는 모두 집합금지를 해제합니다. 실내체육시설, 학원, 노래연습장, 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업 등이 해당됩니다. (헬스클럽·학원·노래연습장 등 영업 재개)

카페도 매장 내 취식을 허용하는 등 일부 조치를 완화했습니다. (전국 카페, 식당처럼 매장 내 취식 허용)

종교활동에 대해서는 방역적 위험도가 낮은 대면 활동은 일부 허용됩니다. (종교시설, 위험도 낮은 대면 모임 일부 허용)

정부는 또한 18일부터 온라인성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번 설 명절 연휴(2월11~14일)에도 고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단계 하향은 주간 하루 평균 환자 수가 2단계 기준인 400명대로 진입하면 위험도를 평가하여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조정에서 제외된 많은 업종에 대해서는 유행상황을 좀 더 안정화시키고 단계적으로 방역조치를 완화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와이비씨뉴스 김은수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은수 ybcnews@ybcnews.co.kr        김은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와이비씨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YBC미디어그룹(www.ybcnews.co.kr) 최초등록일: 2003년 5월 26일 등록변경번호 : 경기 아50940 변경등록일 : 2014년 3월 25일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6번지 에스트레뉴3401호 대표전화 : 070-4801-2051, 02)780-7970 이메일 : ybcnews@ybcnews.co.kr
경기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로 32 센트럴타워 2층 전화 : 031)256-9001
중앙본사: 경기도 평택시 평택4로 104 6층 전화 : 031)611-7970 팩스 : 031)611-7971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최숙 청소년보호담당관 : 이충원개인정보취급방침
< YBCNEWS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