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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단신] 화재·교통·사망 사고 및 불법 중국어선 나포

-파주시 동패동 버스와 덤프트럭 추돌하는 교통사고 발생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 발생
-포천시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 발생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불법 중국어선 나포

2020-10-27(화) 16:43
[안녕하십니까 ybc뉴습니다. 파주시 동패동에서 버스와 덤프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인천방향 영동고속도로에서는 추돌사고가 발생해 화재로 2명이 사망했습니다.
같은 날 새벽에는 포천시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불법조업 외국 선박을 단속해 중국어선 한 척을 나포했습니다. 조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6일 오전 10시 40분 쯤 파주시 동패동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정차중인 시내버스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승객 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다행히 버스기사와 덤프트럭 운전기사도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승객 5명 경상, 버스기사 덤프트럭 기사 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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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 8분 쯤 안산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양상교 인근에서 승용차와 25톤 트럭이 충돌 후 승용차가 5톤 화물차량 후미를 추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승용차와 트럭 충돌 후 화재로 이어져)
이 사고로 인해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1명이 사망했으며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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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새벽 포천시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3시 54분 쯤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6시 59분 쯤 완진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약 5억 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5억 여원의 재산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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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5일 해양경찰 기동전단이 중국 불법 조업 어선 한 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중국 불법 조업 어선 나포 )
나포된 중국어선은 150톤 급 어선으로 25일 오후 3시 30분 쯤 인천시 소청도 남서방 해상의 서해특정금지구역에 불법 침범해 불법조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포된 어선은 26일 오전 압송됐습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선장과 선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조업 경위 등에 대해 상세히 조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불법 외국어선을 더욱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bc뉴스 조혜민입니다.

[가을 꽃게철을 맞아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철저한 단속으로 우리 어민들의 피해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ybc뉴스 이주희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조혜민 기자 ybcnews@ybcnews.co.kr        조혜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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