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새마을지회, 충북 괴산군 수해복구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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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주시새마을지회, 충북 괴산군 수해복구위해 ‘구슬땀’

- 충북 괴산군 청안면의 양어장 방문해 복구 작업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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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지회(지회장 김인영)는 26일 기록적인 폭우로 지난 16일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 청안면의 양어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날 여주시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은 찜통 같은 무더위 속에서도 무너져 내린 양어장 저수조의 흙을 퍼내고 바닥을 닦고 수해의 잔해를 치우면서 괴산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인영 여주시새마을지회장은 “앞으로도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라며 "작은 손길이나마 수해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두일, 신새아 기자 기자 editor@ybcnews.co.kr        김두일, 신새아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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