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년만에 우리 곁에 돌아온 FIFA 월드컵!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응원행사로
평택시청 앞 광장에 뜨거운 열기가 가득찼습니다.
평택시가 오늘 9시 ‘응원은 뜨겁게 쓰레기는 가볍게’를 주제로 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 이윤하 의장, 최원용 시장 당선인 등 시축을 진행한 뒤 인사하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
“우리 이번에도 응원 열심히 해서 우리 대한민국 홍명보호가
이번에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기를 기원합니다.”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중학생,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500여 명의 시민들이
자리에 함께하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승리를 향한 뜨거운 응원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정지호/서울시
“4년마다 한 번씩 있어서 (대한민국 대표 축구팀) 정말 떨리실텐데,
다치고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다현, 이지혜, 김유미/평택시
“오늘은 월드컵 응원하려고 저희끼리 모여서 준비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 응원전이 쉬지 않고 이어졌으며, 극적인 역전골에 최종 승리가 확정되자
시민들의 함박웃음이 평택시청 광장에 가득찼습니다.
최재우/수원시
“대한민국 체코와의 경기 1차전 너무나 짜릿했습니다. 오늘 기세를 몰아서 2차전, 3차전도
우리 대한민국 대표단 꼭 승리하길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이번 행사엔 특별히 시민이 월드컵 응원행사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문화도 함께 실천하는
친환경 응원으로 클린존이 운영되었으며 시민들은 이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응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시민 응원문화와
새로운 공공축제 모델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3 (토) 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