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cnews 뉴스

시장 이상일입니다.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을 맞아 가족 친지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병오년 붉은 말이 해입니다. 올 한 해 적토마처럼 질주하시고 도약하셔서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다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씨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게 명절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비상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희망찬 한 해 만드시기 바라고 늘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이준수 기자 s7now7@naver.com 이준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2 (월)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