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명숙·양경석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각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김명숙 후보는 지난 16일 송탄출장소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당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김명숙 / 평택시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
“현장 중심의 도정 활동으로 공리공역이라는 신념으로…. 항상 현장에서 앞장서 있고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 후보는 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의 정책 활동에 나서겠다며 광역의회 도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평택시 제1선거구 양경석 후보 역시 이날 송탄농협 중앙지점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와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개별 소통 방식으로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양경석 / 평택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시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평택시의회 3선과 도의원을 역임한 양 후보는 "30대 후반에 정치를 시작해 어느덧 20년이 넘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시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편집 : 2026.06.05 (금) 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