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평택 합동유세를 진행하며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평택 서정리역 앞에서 27일 열린 국민의힘 합동유세에서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와 최두성 평택시의원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총집결해 “원팀 정신으로 평택 발전을 이끌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날 유세에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은 평택 발전 비전과 선거승리 의지를 밝혔습니다.
차화열 평택시장후보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의 핵심 축이 평택에 있다”며 “
국민의 힘이 평택을 반드시 발전시키겠다”고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
“이제 전진만이 우리가 살수있습니다. 첫째도 전진해야 하고 둘째도 전진해야 되고 셋째도 전진해야 됩니다.
우리 국민의힘이 맡겠습니다. 앞장서겠습니다.”
최두성 평택시의원 후보는 국민의 힘 소속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으며, “최반장으로 평택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백정일 경기도의원 후보는 정당의 간판이나 배경이 아닌 실효성을 보고 4년을 위해 현명한 선택에 임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백정일 경기도의원 후보
“여러분이 계신 이 곳, 서정리시장을 과연 누가, 저와 최두성 후보가 얼마나 잘할 것인가에 대한 평가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 이관우 시의원 후보와 김상곤 도의원 후보도 함께 평택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힘이 원팀이 되어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후보들이 평택 발전 의지와 지방선거 승리를 재차 강조하며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편집 : 2026.06.05 (금) 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