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청년 축산리더 ALL 300’은 안성시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함께 축산냄새 저감, 에너지 문제 대응, ESG 경영 강화 등 급변하는 축산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청년 축산인 육성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2년 차를 맞았다.
지난 2025년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교육생 26명과 멘토 축산인 12명이 참여해 발대식과 총 6차례의 대면 교육을 진행했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 우유 생산시설인 서울우유 양주공장 등 우수 축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추진했다.
특히 교육생과 선배 축산인 간 네트워크 구축, 현장 중심 교육 운영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5년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 축산인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이 많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축산인을 만나 교류할 수 있었던 점도 큰 장점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은 축사시설 현대화 트렌드, 축산 경영 역량 강화, 신재생에너지 활용 및 농촌 탄소중립 등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더욱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편집 : 2026.06.05 (금) 0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