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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국회의원과 인추협은 교육에 대한 애정과 열의로 강서양천지역 초중학생들의 인성함양과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나와의 만남 글쓰기' 사업(사랑의 일기)을 적극 지원해 강서양천교육발전에 기여했다.

이용선국회의원과 손기서 교육장(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고진광 이사장(인추협) 사랑의 일기 운동을 통한 성과와 향후 계획 논의
이날 이용선국회의원과 손기서 교육장(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고진광 이사장(인추협)은 사랑의 일기 운동을 통한 성과와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인추협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밑받침은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 교육이라는 믿음으로 1992년부터 꾸준히 사랑의 일기 운동을 확산해나가고 있으며, 사회적 차별과 인종차별 근절, 인간다운 사회 조성, 사회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2 (월)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