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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의왕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미래 완성을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다”며 민선 9기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또한 김 시장은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는다”며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작한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밝히면서 향후 ‘명품도시 완성’을 위한 7대 전략도 제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 재출마 선언
3기 신도시와 주요 개발사업 마무리, 자족형 경제도시 구축, 광역 교통망 확충, 교육·보육 고도화, 청년 정착, 문화·복지 인프라 확대, 종합병원 건립 등이 핵심이다.
김 시장은 교통 분야에서는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착공과 GTX-C 의왕역 추진을 핵심 성과로 제시하며 “의왕을 수도권 핵심 교통거점으로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