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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정장선 시장 외에 손정호 정책보좌관이 배석하였고, 조국 후보와 정춘생 최고위원, 서남권 조직부총장이 배석하였습니다.
면담은 오전 11시 30분부터 50분간 시에서 마련한 샌드위치 점심을 들며 진행되었으며, 정장선 시장은 30분 이상 시간을 할애하여 그간 평택 발전의 역사와 현재 추진 중인 평택시 교통 문제 등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조국 후보는 이에 대해 “평택을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평택 교통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실천하려 한다”며 평택시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화답하였습니다.
조국 후보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지역 내 교통문제 해결의 시급함을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조국 후보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1차 공약으로 ▲KTX 경기남부역 신설 ▲세종시 ‘슈퍼BRT’와 같은 고급형 BRT 시범사업 등 광역교통망 개선을, 2차 공약으로 ▲고덕국제신도시 내 대중교통 선순환 시스템 등 시민들의 일상을 편하게 만드는 생활 밀착형 교통문제 개선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조국 후보는 이 같은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접근으로 평택의 교통문제 해결을 현실화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유빈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유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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