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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하는 것으로, 주변에 건물이 없는 경우에도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위급 상황 시 구급활동 지원을 위한 신속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에 사물주소판이 설치된 곳은 ▲무더위쉼터 521개소 ▲비상급수시설 21개소 ▲비상소화장치 61개소 등 총 687개소이며, 사물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www.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인프라 개선과 스마트시티 구현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9 (금)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