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13일간 본격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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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출신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13일간 본격 선거운동 돌입

- 교육 도의원 4년, 지역 교육 문제 해결에 강점을 가진 후보로 평가
- ‘더 살기 좋은 오포,신현,능평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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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가 21일 태재고개 출근길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13일간의 본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자형 후보는 광주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행정 전문가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연소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오포 곳곳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 점검해 왔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4년간 활동하며 오포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와 학교 신설 등 교육 현안을 지속적으로 챙겨온 만큼, 지역 교육 문제 해결에 강점을 가진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오포고등학교 신설 ▲경기 프리미엄버스 노선 신설(양벌동~양재역)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정비 ▲신현천 하천정비 및 산책로 추진 토대 마련 등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 앞장서왔다.이외에도 ▲용인 능원IC~태재고개 도로 지하화, ▲(가칭)신현1중학교 설립지연 등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도정질문과 정책 제안을 이어오고 있다.

이자형 후보는 “지난 4년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호흡한 내용을 토대로 광주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오포,신현,능평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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