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 스레드에서 시민과 밀접 접촉… “용인시민과 시장의 다이렉트 소통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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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 스레드에서 시민과 밀접 접촉… “용인시민과 시장의 다이렉트 소통창구”

-‘스레드(Thread)’ 통해 용인시민과 밀착 행보
-이상일 후보, 용인 시민과 ‘다이렉트 소통’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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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Thread)’를 통해 용인 시민과 이색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면서 용인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레드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회사 ‘메타(Meta)’의 텍스트 기반 SNS로, 일상 공유를 주로 하는 ‘인스타그램(Instagram)’ 이용자층과 연동돼 있어 일반적으로 정치권에서는 시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 소통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한 시민은 이 후보의 스레드를 보고 “이상일 시장님은 인간적인 매력과 일 잘하시는 멋진 모습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다”라며 “조만간 소통창구 마련하신다고 하더니 스레드에서 나타났다”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스레드 게시글에서 “어떻게 하면 벽 없는 소통창구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라며 “앞으로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소통창구로, 스레드가 용인 시민과 시장의 다이렉트 소통창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답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후에도 이 후보는 스레드를 통해 용인 시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계속해서 광폭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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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 스레드에서 시민과 밀접 접촉

이 후보는 게시글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 속 이야기와 불편함을 누구보다 더 가까이서 알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을 귀담아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하며 계속해서 ‘다이렉트 소통’의 의지를 강조했다.

용인 시민들의 반응은 뜨겁다. 다양한 용인 시민들이 이 후보의 스레드에 댓글을 달면서 각종 정책과 민원을 제안하고,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댓글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시민들과 교감을 이어갔다.

캠프관계자는 “이상일 후보는 평소에도 용인 시민과 직접 소통에 나서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라며 “지금도 용인 시민들의 각종 제안 사항을 모두 프린트해서 가지고 있고, 이를 갖고 밤샘 토론을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라고 말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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