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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용바위 포도원”이다.

고현수, 오경숙 부부가 운영하는 “용바위 포도원”에서는 알이 크고 단맛이 강한 거봉, 씨 없이 껍질 채 먹는 마스캇, 청포도까지 다양한 품종들을 재배하고 있다.
또한 품질에 따라 특급과 상급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멀리 사는 손님들을 위해 택배 배송도 하고 있다. 용바위 농원에서 포도를 맛 본 사람들은 “여기 포도는 알이 크고 실하다”, “택배로 또 주문할거에요”라며 칭찬일색이다.

한편 농장주 오경숙씨는 “예전에는 농원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젊은 사람들은 농사를 짓는 것을 꺼려해 일손이 부족하다”며 아쉬운 점을 전했다.
이충원, 유효림 기자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충원, 유효림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2 (월) 0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