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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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 분양

-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 59~84㎡ 총 1468세대 규모의 대단지
- 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
- 화양지구 첫 일반분양 아파트, 교육 특화 프로그램 도입
- 1차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등 금융혜택 제공으로 자금 부담도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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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이 평택시 화양지구에 공급하는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나섰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성해리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25년 8월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방문할 수 있다.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화양지구 7-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46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 수는 ▲59㎡A 435세대 ▲59㎡B 344세대 ▲74㎡ 342세대 ▲84㎡ 347세대다.

향후 청약 일정은 오는 2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당첨자는 3월 3일 발표되며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정당 당첨자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전국 청약이 가능한 아파트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의 1순위 청약자격으로는 평택에 6개월 이상 거주자는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이 가능하고, 평택 6개월 미만 거주 또는 그외 지역은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는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으로 1차 계약금 정액제(타입별 상이)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자금 부담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가 조성되는 화양지구는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454-2번지 일원 279만여㎡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를 개발해 5만여 명(2만여 세대)이 거주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양측에 따르면, 단지는 먼저 4Bay 판상형 위주의 평면설계를 적용하고, 알파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확대했다. 또한 전 타입 자녀방의 경우 가변형 벽체로 설계해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타입별로는 여유로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우선 전용 59㎡A•B타입은 각각 판상형과 타워형으로 구성되며,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등을 제공해 소형 평형임에도 여유로운 공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74㎡ 타입은 4Bay 판상형으로 구성하고, 특화된 주방공간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한 트렌디한 구조를 도입했다.

특히 전용 84㎡ 타입은 거실 통합 선택이 가능한 베타룸 특화설계를 통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게 해 눈길을 끈다. 수요자들은 이를 통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대 5개의 방을 선택하거나 초광폭 거실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용 84㎡ 타입은 테라스형 발코니가 추가로 적용돼 공간활용성과 주거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삶의 질을 높여줄 최첨단 시스템도 곳곳에 도입된다. 먼저 편의시스템으로는 지하주차장 주차유도시스템을 비롯해, 방마다 따로 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각실 난방 제어시스템, 엘리베이터 공기청정시스템 및 자동호출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 스마트시스템으로는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집 밖에서도 스마트 폰으로 세대 내의 조명, 가스, 난방, 가전제품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원격제어 + IoT 시스템 등이 도입된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200만 화소급 CCTV, 적외선 및 동체 감지기 등의 안전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에는 여야 대선후보들의 GTX공약 발표에 평택이 포함되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랜드마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비씨 생활경제팀 기자 ybcnews@ybcnews.co.kr        @와이비씨 생활경제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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