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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의 지속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명예회원 위촉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도록 하는 것이 시장의 책무”라며 통학로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용인시는 올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등굣길 지도 활동을 확대하고, 28개교에 녹색어머니회 봉사 안내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와이비씨뉴스 김은우입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