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오늘 김태년 경기준비위원회 위원장의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김태년 경기준비위원장은 혁신적인 경기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경기신용재단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민선8기 성과를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로 인수위가 아닌 경기준비위로 명칭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년 / 경기준비위원장
“말보다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포용은 도정의 방향입니다. 성장에서 성과가 돌봄과
안전망으로 이어져야 도민께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청년부터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까지 누구보다 빠짐없이 살피겠습니다.“
김 위원장은 "당선자의 화두는 혁신"이라고 전제하면서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선 9기에서는 혁신적으로 예산의 효율성을 제고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선대위원장이였던 김위윈장이 다시 준비위원장을 맡은 이유로 "선거 공약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선대위윈장이 마무리를 지으라는 당선자의 뜻이였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성과를 약속한 만큼, 준비위원회의 구상이
향후 경기도 발전의 청사진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9 (금) 1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