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화성특례시는 12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열고, 최장 36년간 시정 발전에 헌신한 공직자 9명의 퇴임을 기념했습니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공로패 수여와 기념영상,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동료와 가족들이 함께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화성을 만들었다”며“행복한 인생 2막을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퇴직 공직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ybc뉴스 김은우입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