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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9개교, 전 학년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신체 계측과 운동 프로그램, 모바일 앱 기반 성장 예측 등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비만과 저성장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 성장센터 프로그램에서는 학부모 만족도 역시 90%를 넘어서며 사업 지속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였습니다.
의왕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스마트 건강관리 모델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청소년 건강 정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와이비씨뉴스, 손수현입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