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이번 백서에는 기지촌 여성 34명의 구술 인터뷰와 4천여 건의 문헌 자료가 수록됐으며, 특히 전쟁과 분단을 거쳐온 역사적 공간을 가상현실(VR) 영상과 다큐멘터리로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기록물이 사회적 낙인 속에 살아온 피해자들의 치유와 명예 회복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