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경기 지자체 뉴스 체크인- 1월 3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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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경기 지자체 뉴스 체크인- 1월 3째주

- 수원특례시,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 개최
- 용인특례시-베트남 다낭시 우호협약 체결
- 고양특례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목표...출산·양육 지원 강화
-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 ‘산후조리 정책’ 계승한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 주목 받아
- 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에 풋살장, 농구장 조성 등 생활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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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요 지자체들의 정책, 문화, 건강, 투자 소식을 한눈에!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이번 주 핵심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15일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참석한 6급 공무원 교육생 35명에게 “이번 교육과정은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리더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보고서 작성, 인공지능 활용, 조직과 시민을 잇는 소통 역량 등을 충분히 배우고, 수원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재준 “수원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시장은 “이번 우호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가 더욱 가까워지고, 산업분야는 물론 문화와 관광,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베트남 다낭시 우호협약 체결)

고양특례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올해 출산 지원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24억 원 증액한 총 231억 원으로 편성해 출산·양육 지원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동환 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것은 공동체의 미래를 세우는 중요한 과제”라며 “더 많은 가정이 양육의 무게를 덜고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양특례시, 시민 체감 출산·양육 지원 강화)

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성특례시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적극 추진했던 ‘산후조리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몸이 가장 약해지고 마음이 흔들리는 출산 후 회복과 돌봄은 혼자가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산후조리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발전시켜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성특례시,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 주목 받아)

성남시는 대장동666번지 저류지 내 유휴 부지에 사계절 활용이 가능한 생활체육·여가 공간으로 풋살장 1면과 농구장 2면, 다목적광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상진 시장은 “대장저류지는 홍수 예방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운동하면서 일상의 활력을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 생활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

다음 주에도 더 가까이, 더 생생하게!
경기도 지자체의 핵심 이슈와 현장을 전하는 ‘뉴스 체크인’,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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