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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김은우 기자입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강조하며, 그동안의 변화가 숫자로도 입증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이어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강조하며 만세구와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 도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생활권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입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더 화성다운 “대도약”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첫 번째 전환은
시민 곁에 더 가까운 행정,4개 구청 시대입니다.”
또한 화성시는 AI 미래경제도시로의 도약도 본격화합니다. 영재교육원과 AI 혁신학교, AI 놀이터 등 생활 속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 AI 인재를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이어 문화 인프라 확충과 관광 자원 개발로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문화도시 조성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돌봄센터와 주거 지원 등을 통해 아이부터 노년까지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 의지도 밝혔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은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찾아가는 도시라며, 시민을 중심에 둔 200만 도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BC 뉴스 김은우입니다.
김은우 기자 idc1217@naver.com 김은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