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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가 경기지역 우수협의회 활동을 공유하고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도에 김은우 기자입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가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경기지역 우수협의회 사례 보고회 및 2025년 의장표창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포천시협의회와 오산시협의회의 우수 활동 사례 보고가 이어진 가운데 지역 현장에서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자문위원과 단체, 공무원 등에 대한 의장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의장표창 수여식에서는 총 5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연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부의장]
“오늘 이 자리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박연환 부의장은 의장표창이 단순한 포상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평화의 가치를 실천해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리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행사 말미에는 수상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되며 행사는 마무리됐습니다.
YBC뉴스 김은우입니다.
김은우 기자 idc1217@naver.com 김은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