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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0일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조계종 최고 지도자 성파스님의 예술세계를 담은 성파선예전 개최했습니다. 이날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에서 작품을 접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종정예하의 작품을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성파선예전은 5월 31일까지 용인시 기흥구 경기도박물관에서 전시됩니다.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성파선예전’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의 현안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실행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총 6차례에 걸쳐 진행한 지역 현안 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교육청, 6개 권역 지역 현안 보고회 성료)
김진경 의장이 10일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세미나’에 참석해 지방자치 성숙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독립적인 예산권과 조직권, 감사권은 물론 전문성을 강화할 인력적 기반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진경 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 역설)
다음 주에도 경기도의 생생한 현장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경기도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