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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가 소방노조의 감사패와 함께 수원남부소방서와 경기도 소방가족 일동의 손 편지를 전해 받았습니다. 편지에는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결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특히 16년에 걸친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위로와 존중의 마음으로 따뜻한 행정을 펼쳐 준 점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 지사, 소방관 감사의 손 편지 받아)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년 동안 추진한 국제바칼로레아 교육의 성과를 공교육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IB교육 일반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임태희 교육감은 앞서 “IB교육은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행동할 줄 아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학생들이 지식을 활용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IB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IB교육 일반화 정책’ 본격 추진)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19일 12.3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군과 무력으로 헌정 질서를 유린한 사건 앞에서, 고령, 범죄 전력 없음, 계획의 실패와 같은 사유가 감경 요소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은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와 거리가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내란은 결과가 아니라 의도와 시도 자체로 단죄되어야할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김진경 “내란은 시도 자체로 단죄되어야할 범죄”)
다음 주에도 경기도의 생생한 현장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경기도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