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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이 진행됐습니다.
김 의장은 선열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발전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은우 기자 idc1217@naver.com 김은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