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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설립된 중국 후남성을 대표하는 한국후남상회가 국제대학교를 방문해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12일 국제대학교에서 한국후남상회와 국제대학교가 향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임지원 총장 / 국제대학교
“서로 상호간의 교류라든가 학생들의 교류, 유학생들이 오고 그런 관계를 상호간의 신뢰를 가지고 시작을 하면 어떨까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한국후남상회는 이번 국제대 방문이 후남성과 국제대학교 간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검 회장 / 한국후남상회
“협회 이름이 ‘한국후남상회’인 만큼, 후남성과 한국의 국제대학교와의 교류가 앞으로의 관계 협력에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측은 유학생 유치 및 교육 협력, 자매학교 추진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교육과 문화 교류 중심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