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조국 대표가 17일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7일,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조국 대표 / 조국혁신당
“저는 평택 신입생입니다. 오래 사신 분들 그리고 저보다 먼저 오신 분들의 말씀 듣고, 경청하면서 평택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할 생각입니다.”
조 대표는 “교통, 주거, 돌봄 등 평택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하며 “평택의 발전과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국 “평택의 발전, 혁신 이루겠다.”)
조국 대표 / 조국혁신당
“교통 문제, 주거 문제, 돌봄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그것을 통해서 실제 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조국 대표는 출마와 관련해 “신의를 저버렸다”며 유감을 표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의 발언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국, “‘신의 저버렸다’ 발언 이해할 수 없어”)
조국 대표/ 조국혁신당
“진보당에서 조국혁신당을 향해, 예컨대 평택이든 어디든 간에 ‘선거연대를 하자’라고 공식적으로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이어 “시민 앞에서 공정하게 경쟁하고, 시민들의 선택을 받으면 될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시민 앞 공정 경쟁… 선택 받으면 될 문제”)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