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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이 22일 의왕시청 광장에서 재출마를 선언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도시 의왕을 완성”하겠다고” 밝히면서 민선 9기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일 잘하는시장,검증된 시장,김성제가 민선 9기 의왕시장 출마선언 합니다. ”
김 시장은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이라고 강조하며 “시작한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명품도시 완성’을 위한 7대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이어 “20년 넘게 의왕에 거주하며 누구보다 이 도시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김성제가 시작한 변화, 김성제가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저는 의왕에서 20년 이상을 산 누구보다 의왕 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도시를 끝까지 책임질 사람입니다.”
김성제 시장은 교통 분야에서는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착공과 GTX-C 의왕역 추진을 핵심 성과로 제시하며 “의왕을 수도권 핵심 교통거점으로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0 (토) 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