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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10시 23분경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비닐하우스 내부에 있던 주민 4명이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원75명, 장비32대를 동원해 연소 확대 저지에 주력해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불은 약2시간 여 만에 잡혔으며,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가 마무리 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2 (월) 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