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오산시, 2025 신년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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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오산시, 2025 신년 기자회견 개최

- “오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시민만 바라보며 뛰겠습니다.”
- 대표적인 성과...세교3 공공주택지구 신규 공급대상지 선정과 GTX-C노선 오산 연장 확정
- 민선8기 출범 직후부터 현재까지 230개 사업에서 1,353억 원의 국도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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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신년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그 동안의 성과와 함께 올 한해 시정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오산시가 15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그 동안 이룬 성과 중 가장 대표적인 성과로 세교3 공공주택지구 신규 공급대상지 선정과 GTX-C노선 오산 연장 확정을 꼽았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지구는 도시 균형발전과 미래도시 도약을 위한 구름판에 해당하여 민선8기 시정 운영 주요 공약사업으로 추진해온 사업이기도 합니다. GTX-C노선 오산 연장 역시 서울을 30분대로 빠르게 연결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통근 여권을 보장할 것입니다.”

특히 세교3지구 신규 공급대상지 선정에 따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R&D센터가 입주하는 사업부지 인근에 30만 평 규모의 첨단테크노밸리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산시는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의 일환으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사업을 지난해 말 착공했으며, 앞으로도 오산시민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원동 및 한전사거리 지하화, 화성~ 안성 간 반도체고속도로 IC 및 연결도로, 남사진위IC연결도로 신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남사진위 IC를 신설해서 송탄,평택의 차량들이 오산IC를 이용하지 않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운암뜰AI시티로 연결되는 하이패스IC 신설을 통해 동탄 방향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동시에 이를 세교3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선8기 핵심사업 중의 하나인 오산도시공사가 올해 정식 출범했으며, 도시공사 설립으로 오산의 각종 개발사업의 공공성 확보와 지역맞춤형 개발, 수익창출 및 지역재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의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오산시는 민선8기 출범 직후부터 현재까지 230개 사업에서 1,35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앞으로 시민 여러분께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현재 임시청사로 운영중인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설계를 진행중이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또한 올해 안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오산시민의 행복한 여가 활동을 위한 오산천 친수공간 조성, 오색둘레길 조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습니다.

이외에도 청소년 맞춤형 교육,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확대, 오산입시캠프 확대 등 맞춤형 진로 진학 역량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 등 미래를 선도할 청소년의 교육 향상을 위한 사업도 추진 중에 있으며, 저소득층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제공, 장애인 및 노인 맞춤형 일자리 제공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와 지원사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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