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경기 뉴스 체크인 –6월 3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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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경기 뉴스 체크인 –6월 3째주

- 김동연 지사, 가평 수해복구 현장 점검
-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정신건강 지원 체계 강화
- 김진경 의장, 16년 의정 활동 마무리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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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CNEWS] 경기도의 행정, 교육행정,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한 주간의 핵심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현장을 함께 짚어보며, 도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의 흐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7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가평군 십이탄천 재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지시했습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은 총 2천581억원이 투입된 복구사업이 현재 98.2%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 지사는 "단순 복구를 넘어 사전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에 차질 없이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지난 16일 수원시정신건강사업단과 교직원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위기 개입과 사후 지원, 예방 교육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복지센터는 오는 7월까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순차적으로 협약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를 이끈 김진경 의장이 17일 출입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16년 의정 활동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의회의 중심은 정치가 아니라 도민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며 조례시행추진관리단과 의정정책추진단 설치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향후 과제로는 지방의회법 제정과 두 기관의 지속적인 운영을 제시했습니다.

다음 주에도 경기도의 생생한 현장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경기도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김유빈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유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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