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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새해 주요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2025 신년 정책 브리핑을 개최했습니다.]
여주시가 11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정책브리핑을 열고 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인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자전거 관광 친화 도시 구축, 여주대왕님표 브랜드 활성화를 비롯한 18개의 주요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
“금년도를 2025년을 우리 여주시는 ‘관광 원년의 해’로 삼겠다. 이렇게 선포식을 하려고 5월1일날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주의 좋은 경관과 친절한 도시로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주시는 올해를 ‘여주 관광 원년의 해’로 선언하며, 다양한 관광 개발사업들을 통해 관광객 600만 명 방문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5월에 개최되는 도자기축제와 출렁다리 개통, 자전거 관광 친화도시 구축, 강천섬 테마공원 조성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해 여주를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를 통해 여주를 대표하는 여주대왕님표 쌀을 비롯한 여주 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브랜드 활성화 통합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
“지금은 대왕님표 하면 여주쌀이다 이렇게 홍보를 했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쌀산업특구, 여주쌀을 위한 것을 중점을 둘 생각이고요. 그리고 여주 농산물도 같이 대왕님표 브랜드로 같이 홍보하는 전략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강천섬 당남리섬 축제 추진, 가축분뇨 처리시설 본격 추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신청사 건립, 노후 공동주택 지원 확대,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여주시는 민선8기 2년 반동안 73.6%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했습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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