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인터뷰] 시민이 곧 도시입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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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스페셜인터뷰] 시민이 곧 도시입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 6개 공공주택지구, 의왕의 내일을 짓다!
- 시민 가까이, 의왕 종합병원 시대
- 백운호수의 미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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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비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김규비입니다. 오늘은 희망찬 미래 도시 생동하는 푸른 의왕을 만들어 가고 있는 김성제 의왕시장님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제 의왕시장]
네 안녕하세요. 김성재입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1
네 올해로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4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의 소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ybc 시청자 여러분, 의왕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성재 의왕시장입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제가 민선 8기 의왕시장으로 취임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우리 시민들께 81개의 공약 사업을 약속을 드렸는데 현재까지 57개의 공약을 마무리를 했고 공약 이행률은 92% 정도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 매니페스토(공약) 실천본부에서 전국의 228개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 의왕시가 2022년부터 금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평가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저도 시장으로서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민선 8기 동안에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 의왕시의 오래된 숙원 사업들이 대부분이 해결이 됐습니다.
지하철 사업을 착공을 했고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을 착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종합병원을 유치했던 것이 가장 큰 성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2
네 이렇게 의왕시 발전을 위해서 쉬지 않고 달려가고 계신데요. 현재 의왕시에서는 도시 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김성제 의왕시장]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의왕도시공사와 민간 사업자가 민간 합동의 PF 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PF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인데요. 이러한 이제 사업을 통해서 이루어진 게 우리 의왕이 백원호수 인근에 백원밸리 사업과 그리고 부곡동의 정안지구 사업 그리고 우리 의왕시의 첫 번째 산업단지인 의왕 테크노파크 조성 사업을 들 수가 있겠습니다.
이 3개 사업은 이제 거의 다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백원밸리 사업을 통해서 우리 의왕시에 부족했던 다양한 기반시설과 주민 편의 시설들을 확보를 했습니다.
백원커뮤니티센터를 건립을 했고 그리고 종합병원을 유치를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규모의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을 유치를 해서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이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두 번째의 방식은 LH공사가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 사업입니다. 우리 의왕시에 6개의 사업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시청 인근에 고천 지구와 그리고 월암지구 조평지구, 청계2지구 이 4개의 사업은 현재 공사가 한참 진행 중에 있고 일부는 입주까지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왕시의 가장 큰 규모의 공공주택 지구 사업은 의왕 군포 안산 3기 신도시 사업인데요.
1만 5천 세대의 주거 지역을 조성하는 것인데 현재 지구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11월달에 국토교통부가 발표를 했던 오전·왕곡지구 역시 1만 5천 세대의 친환경 주거단지와 함께 첨단 산업단지를 복합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인데 지금 현재 지구 계획을 이렇게 지구를 지정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 6개의 지구를 총합하면은 세대 수가 4만 3천 세대에 이르게 되는데요.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 2030년대 중반까지 우리 의왕시 인구는 현재 16만 명에서 25만 명까지 훌쩍 뛰어넘을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3
네 이렇게 도시 개발 사업과 함께 광역철도 구축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례·과천선을 의왕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그동안에 우리 의왕시가 많은 노력을 한 결과 최근에 3개의 복수 인천 사업이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인덕원 동탄선 그리고 시흥 월곶에서 판교 간의 복선 전철, 그리고 세 번째는 GTX C노선이 의왕역을 경유하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먼저 인덕원 동탄선은 4호선 인도권역에서 화성·동탄까지가는 노선인데 우리 의왕시의 가칭 계원예대역 오전역 의왕역을 경유해 가는 그런 노선입니다.
작년 8월달에 드디어 착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9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참 진행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는 월곶에서 판교 간의 복선 전철 사업도 이렇게 동서간으로 이어지는 경강선의 일부인데 현재 작년에 착공을 해서 2029년 말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의왕시는 청계백운호수역이 하나가 들어설 계획입니다.

세 번째 GTX C노선이 우리 의왕역을 경유해 가는데 아쉽게도 이 사업이 약간 지연되면서 금년 말쯤에 공사가 착공이 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 의왕시가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이 위례 신도시에서 과천정부청사까지 이렇게 경유해 오는 위례·과천선을 우리 의왕역까지 연장하는 그 노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 계획대로 된다고 그러면은 우리 의왕시의 내손 이동, 백운호수, 오메기, 의왕시청, 의왕역까지 이르는 우리 의왕시의 중심부를 이어서 이렇게 쭉 내려오는 굉장히 중요한 경전철 노선입니다.
현재 작년에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에 반영을 했고요.
그리고 내년 초까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4
네 시민들을 위한 시장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의왕시 최초로 종합병원 유치에 성공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민들께서 많이 궁금해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김성제 의왕시장]
네 우리 의왕시도 지금까지는 종합병원이 하나가 없어서 굉장히 시민들이 이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인근에 안양이라든가 수원이라든가 서울 강남 쪽으로 많이 가시고는 있는데요.
드디어 이번 에 금년 6월달에 종합병원을 유치를 했습니다.
황성주 박사의 이롬 그룹에서 우리 의왕시 종합병원을 지어주겠다라고 그렇게 이제 발표를 했고 금년 6월달에 정식의 계약도 체결을 했습니다.
이 종합병원이 들어서면은 앞으로 250병상의 응급의료센터와 건강검진센터가 겸비된 스마트한 종합병원이 들어설 것입니다.
내년에 착공을 해서 202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5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최근에 백운호수 공원이 개장하면서 의왕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우리 백운호수는 아마 수도권의 대부분 시민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맛있는 맛집도 많고 그리고 베어거리 카페 그리고 특히나 백운호수 이에 청춘 남녀들이 데이트하면서 즐겨 타는 오리배로도 유명합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고 그러면은 백운호수 인근에 마땅히 쉴 만한 공원이 없었는데 이번에 한 2~3년간의 우리 그린벨트 훼손지 복구 사업으로 공원을 대규모로 조성을 했습니다.
축구장 3개 규모의 천연 잔디 광장을 야외 공연장도 그 옆에 시민들이 산책할 수 있는 메타세카이아의 나뭇길과 팽나무길을 조성을 했고 야간에는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또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많은 수도권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와서 쉬어가는 명소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제 공원을 더욱더 아름답게 멋지게 조성하기 위해서 현재 백운 5색 정원도 갖고 있습니다.
화담숲과 같은 그런 이제 오색 정원을 만들고 있고요.
그리고 그 인근에 야산이 있는데 야산 위에 전망대도 만들고 앞으로는 백원호수의 화성의 동탄의 루나시와 같은 아름다운 음악 분수 시설도 설치를 해서 수도권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6
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네 의왕시 황톳길도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렇게 조성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김성제 의왕시장]
2년 전에 우리 의왕시 한 어르신께서 황톳길을 하나 만들어달라고 그래서 그때까지는 제가 황톳길에 대해서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황톳길을 만들어서 이렇게 개방을 했더니 많은 시민들이 거기서 맨발 걷기를 하시고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저도 한번 이제 걸어봤더니 마치 이렇게 종아리에 이제 마사지를 받는 것처럼 시원하고 저녁에는 굉장히 잠도 잘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맨발 걷기가 건강에 좋다고 그래서 지금 전국적으로 열풍이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시민들이 동네 가까운 데에서 이렇게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도록 좀 조성해 달라고 그런 건의 사항들이 많아가지고 2년여 동안에 우리 의왕시에 총 22개의 맨발 걷기 길, 황톳길, 마사토 길, 산길들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시민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고 감사하다는 그런 표현도 많이 하시는데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이런 정책들이 가장 좋은 정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7
네 마지막으로 우리 시민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네 존경하는 의왕 시민 여러분 제가 시장으로 취임한 지 3년이 지났고 이제 1년도 임기가 채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남은 1년 동안에도 시민들에게 약속드렸던 공약 사항을 차질 없이 잘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의왕시의 가장 큰 사업인 6개의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지하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아울러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이러한 모든 분야에서 우리 의왕시가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어내서 2030년까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우리 의ㅗ앙시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ybc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왕시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
네 감사합니다.

[김규비 아나운서]
네 지금까지 김성제 의왕시장님과 의왕시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인터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규비 기자 s7now7@naver.com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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